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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추천 도서 - 사용자 스토리 (2)

지난 포스팅에서 '사용자 스토리(User Stories)'의 절반을 정리해보았는데요. 남은 절반을 이번 주말에.. 이렇게 또 정리해봅니다. 열심히 또 영차영차해야죠. 요즘 영차영차가 유행이라 저도 한 번 해봤습니다. 확실히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사용자 스토리 책을 다시 보면서 정리해보니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반성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네요. 큭 프로덕트 매니저/스크럼 마스터로서 지라(JIRA)를 활용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 사용자 스토리(User Stories) 3부 자주 논의하는 주제 12장 스토리가 아닌 것 잘못될 징조 요구사항 명세서가 소프트웨어 개발 그룹과 다른 그룹(마케팅 그룹 혹은 제품 관리 그룹)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면, 그것은 프로젝트가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징조다. (..

PM을 부탁해 2020.08.10

PM 추천 도서 - 사용자 스토리 (1)

최근 지라(JIRA) 사용 방법에 관련된 글을 여러 번에 걸쳐서 작성했는데요. 아래와 같은 순서대로 의식이 흐르면서 갑자기 근본적인 학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전에 읽었던 '사용자 스토리(User Stories)'를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프로덕트 매니저/스크럼 마스터로서 지라(JIRA)를 활용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 사용자 스토리(User Stories) 지라(JIRA)를 잘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왜 지라(JIRA)를 사용하려고 하는지 이해해보자. 왜 지라(JIRA)를 사용할까? 애자일(Agile)하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려면 지라(JIRA)를 사용해야 한다고 들었기 때문에(?) 그러면 지라(JIRA)를 잘 사용하면 애자일하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을까? 음... 그렇지 않다. ..

PM을 부탁해 2020.08.04

스프린트가 잘 안되는 이유 (1)

지난 포스팅에서 애자일 / 스크럼 / 스프린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사실 실제로 해보면 잘 되는 느낌보다는 잘 안되는 느낌이 훨씬 더 강합니다. 음... 잘 안되는 이유는 너무 많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 추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스프린트를 회고하다 보면 - 최초 추정이 잘 안되어서 실제로 업무를 끝내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 그래서 끝내기로 했던 작업을 많이 못 끝냈다. - 그래서 야근을 했다. - 하지만 결국 못 끝냈다. 등등의 내용을 많이 듣게 되는데요. 지금 남기는 글이 정답은 아니지만 왜 이러한 결과가 나왔는지 생각해보면 (이건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입니다.) 최초에 추정이 제대로 안되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러면 최초에 추정을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추..

PM을 부탁해 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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