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주간은 커서 AI (Cursor AI)와 씨름하면서 서비스를 만들어 보던 시절이었는데요. 최근에는 클로드 코드 (Claude Code)가 많이 떠오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클로드 코드 (Claude Code)를 정복해보았습니다. 좋은 인터넷 강의도 너무 많고 잘 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은데, 저는 조용히 혼자서 책 1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해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따라해보니 감이 많이 오더라구요. 이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좋은 강의들을 살짝 살짝 보더라도 무슨 이야기인지 잘 보이고 금방 감이 오는 느낌입니다. 바이브 코딩에 자신감이 더 생기네요! 오예!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9260002&srsltid=A..